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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구역을 소개합니다.

1구역은 총 3개의 단과대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변호사를 양성하는 법학전문대학원
2. 원불교 교무를 배출하는 교학대학
3. 가정의 경영을 창조하는 경영대학

4. 세상의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조형예술디자인대학


1구역은 맑고 밝고 훈훈한 원광인을 배출하는데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먼저 변호사를 양성하는 법전원의 마음공부 동아리 ‘법심향’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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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전문대학원 원불교 마음공부 동아리


법심향(法心鄕) … 법과 마음의 고향

법심향은?
법심향(法心鄕)은 원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원불교(圓佛敎) 마음공부 동아리입니다.
법심향은 ‘법과 마음의 고향’이라는 의미이며, 생활 속에서 마음을 잘 사용하고, 행복한 법조인이 되고 싶은 사람을 위한 동아리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 양수안 교무님의 지도하에 마음공부를 합니다. 다양한 교재와 법문을 통해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배우며, 마음공부 후에는 토론, 피드백 타임을 갖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활동은?
아침과 저녁 ‘1분 기도’와 주 1회 학년별 정기 모임을 통해 한 주 동안 공부로 인해 지친 피로를 마음공부와 명상으로 풀고 교무님과 동기들과의 대화를 통해 잠시 잊고 지냈던 주변의 소중한 것들을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날씨가 좋은 날이면 주변 나들이 및 산책을 가기도 한답니다. 학기 말에는 원불교 수련원으로 마음공부 훈련(MT)을 가게 되는데 원불교 마음공부가 무엇이고, 왜 원불교에서는 마음공부를 강조하는지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되고 있습니다. 학기 중에 법심향에서 준비하는 큰 행사 중 하나는 원불교 생일인 대각개교절에 법학전문대학원생을 위한 ‘은혜파티’입니다. 작년에는 '대각빵'을 나누어 드렸고 '나만의 문패 만들기' 체험을 했습니다. 반응이 무척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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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자격과 장소는?
가입자격은 종교와 무관하며, 법학전문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법심향 회칙상으로 정회원은 원불교에 입교한 자로서, 본동아리에서 활동하는 회원을 뜻하고 준회원은 원불교에 입교하지 않은 자로서, 본동아리에서 3개월 이상 활동한 자를 뜻합니다. 하지만 실제 법심향 활동을 하다보면 느끼시겠지만 정회원, 준회원 구분없이 선후배간, 동기간에 돈독한 정으로 즐거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졸업 후에도 연대의 끈을 놓지 않기 위해서 동문회가 구성되어 있고, 매년 4월과 11월 두 차례의 정기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법심향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언제든지 열려있는 법학전문대학원 3층 학생상담실 양수안 교무님을 찾아 가시면 됩니다. 가입하지 않더라도 찾아가서 따뜻한 차 한잔의 여유와 부드러운 교무님의 미소를 느끼셔도 됩니다. 부담없이 찾아갈 수 있는 곳이고 언제든지 환영해주시니 공강 시간에 찾아가서 교무님께 직접 원불교 및 법심향 소개를 들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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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법전원의 '요가명상반'을 소개합니다. 


법학전문대학원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전문 요가지도자와 양수안 교무님의 지도로 용가명상을 하고 있습니다.

공부에 집중하다 보면 육체가 고통스러운 경우가 많은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회원 상호간 심신단련 및 인격향상을 할 수 있어 좋고,

친목도모에도 도움이 되고 있어 좋습니다.

시간은 월요일 오후 5:30, 수요일 오후 5:30. 주 2회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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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1구역 학부생들의 '차명상반'을 소개합니다. 


법학전문대학원 3층 선과인격수련실에서는 매주 수요일 오후 2:20 부터 3:10 까지 양수안 교무님의 지도로 명상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며, 상시 상담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차명상반에 오시면 마음의 평화와 차 한잔의 여유를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학업과 취업 또는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힘든 학우님들 많이 많이 찾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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