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생활이 발달됨에 따라 서로 초대하는 경우가 많아질 것이니, 초대하는 사람이나 초대에 응하는 사람이 그 장소와 처지에 맞는 예를 차리지 아니 할 수 없나니라. 만일 손님을 초대하여 놓고 불쾌한 느낌을 주게 된다면 차라리 초대하지 않음만 같지 못하고, 초대 받은 사람이 또한 예에 어그러지는 일이 있다면 주인의 호의를 저버리게 될 것이므로, 서로 주의하여 성의와 예로써 대하여야 할 것이니라.
댓글 0
- 전체
- 제1장 총설(總說)
- 제2장 평거(平居)
- 제3장 태도(態度)
- 제4장 의제(依制)
- 제5장 경례(敬禮)
- 제6장 기거와 진퇴
- 제7장 언어와 응대
- 제8장 수수와 진철
- 제9장 방문과 응접
- 제10장 초대(招待)
- 제11장 식사(食事)
- 제12장 환영과 송별
- 제13장 축하와 조위
- 제14장 소개와 증답
- 제15장 통신과 교통
- 제16장 공중과 공용
- 제17장 국민과 국제
- 제18장 염치와 신의
제목 | 조회 수 |
---|---|
■ 인터넷 법문사경(http://typing.won.or.kr/)으로 하루 업무를 시작합시다. | 30586 |
제10장 1. 초대에 대하여 | 166 |
제10장 2. 초대하는 법 | 162 |
제10장 3. 초대받는 법 | 1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