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에는 다스리는 이와 다스림을 받는 이가 있게 되고 교화하는 이와 교화를 받는 이가 있게 되며, 다스리는 이와 다스림을 받는 이들이 각각 그 도를 잘 행하고 못함에 따라 나라의 흥망이 좌우되고, 교화하는 이와 교화 받는 이들이 각각 그 도를 잘 행하고 못함에 따라 나라의 성쇠가 좌우되나니라.
그러므로, 나라의 지도자들은 정전에 밝혀 주신 지도인으로서 준비할 요법을 먼저 갖추는 동시에 반드시 그 도를 잘 이행하여야 나라의 운명과 민중의 앞 길에 지장이 없을 것이요, 국민은 또한 국민의 도를 잘 이행하여야 그 나라가 흥성하고 그 국민이 한가지 행복을 누리게 되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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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장 총서(總序)
- 제2장 교육(敎育)
- 제3장 가정(家庭)
- 제4장 신앙(信仰)
- 제5장 사회(社會)
- 제6장 국가(國家)
- 제7장 세계(世界)
- 제8장 휴양(休養)
- 제9장 열반(涅槃)
- 제10장 통론(通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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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장 1. 국가에 대하여 | 183 |
제6장 2. 치교의 도 | 175 |
제6장 3. 국민의 도 | 1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