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는 사람의 행운이나 경사를 당하여 그 기쁜 마음을 치하하는 인사요 조위는 사람의 재해나 상사를 당하여 그 괴롭고 슬픈 심경을 위문하는 인사니, 길경(吉慶)과 재상(災喪)은 인간 생활에 면할 수 없는 일이며 그것을 치하하고 위문하는 것은 또한 인간 사회가 서로 친화하는 좋은 도리라, 물론, 그 형식 절차를 잘 차려야 할 것이나, 그 중에는 특히 충심으로 같이 기뻐하고 같이 근심하는 정성이 잘 표현되어야 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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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장 총설(總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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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6장 공중과 공용
- 제17장 국민과 국제
- 제18장 염치와 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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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장 1. 국민·국제에 대하여 | 143 |
제17장 2. 국민의 예 | 157 |
제17장 3. 국제의 예 | 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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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장 3. 신의 지키는 법 | 122 |